언제나 지나고 보면 허무한 설 연휴가 지나갔습니다.
올 설 연휴는 저에게 여러모로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하나는 20대 마지막 설 연휴라는 점... 크흑ㅡ.ㅜ (저 말고도 이 부분에서 가슴 아파할 사람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연휴 첫 날 부터 이마에 구멍 나 꼬맨 사건 때문입니다;
모 이런 소문은 원체 빨리 나... 벌써 많은 이들이 반은 걱정, 반은 놀림으로 얘기했습니다만;
간만에 본 아들로 인해 깜놀하신 부모님과 다른 가족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무쪼록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올 한 해! 저의 황당한 액땜을 거울 삼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TAG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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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에공~ 흉터안남아야될텐뎅~
올해도 화이팅!! 해요 :)
그래!+ㅁ+
빠른 쾌유를 비네~!
고맙소-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