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잠깐 인터넷만 하려고 했는데; 문득 노트북의 시계를 보니... 오늘이 이직한지 딱 1달 째
되는 날이 아닌가;
비록 경력으로 입사하기는 하였지만; 완전 하던 일도 달라졌고...; 분위기도 다르고; 시스템도 다르다;
물론, 같이 일하던 사람들도 달라졌다는게 가장 크다.
하지만 그나마 호영이가 같은 팀이고; 지금은 결국 품절남이 되었지만 결혼 전에도 후에도
이래저래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줘서 적응도 금방했고, 이제는 사람들하고도 나름은 잘 어울리고
지낸다;
이제 한 달이 되었으니; 보다 관련 업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월급 값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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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이 글을 이제서야 보는구먼.
신기허다. 학교때도 친하던 녀석들이 사회생활도 같이하고.
복이랄까...
나도 끼워줘~ ㅎ
즐거운 하루하루되길.
음화화-_- 이 센빠이만 믿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