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말 바쁜 나날들의 연속이었다.
매일같이 인천의 한 공사현장으로 출퇴근을 하였다...
어쩌다가 계측을 위한 시스템 설치를 120m에 이르는 타워크레인에 설치해야 하다니...
이런 쇼킹한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는 방법은...
나의 팔과 다리에 의지하는 방법 뿐이다. 다시 말하면... 수직사다리를 타고, 꼭대기에 올라가야 한다.
이런 힘든 하루들을 살다보니... 퇴근하자 마자 집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씻고 쓰러져 자는 일이다-ㅁ-
매일같이 찬바람을 맞다보니, 나의 아리따운(?) 얼굴과 손이 까칠까칠해졌다.ㅠㅠ
하지만.. 부장님이 이번 일 끝나면 유급휴가를 보내준다는 꼬심에 넘어가버린.. 나도 참.. >ㅁ<..
아.. 정말 힘든 하루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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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오... 조낸 스펙터클하게 사는구려 ㄷㄷㄷ-_-;;;
자네 이제 바이킹이나 롤러코스터 같은건 아무렇지도 않게 타겠소-_-
에공...ㅠㅠ
참 힘들게 살고 있네..-.-;
오~ 그래도 고진감래 -_-;;
유급휴가는 스키장에서~ ㅋ
아직도 바쁘게 사시는군요~>.<
acaran// 흠-_- 대략 겁상실모드네. 자네는 연수 잘 받고 있는가?ㅋ
세나^^// ㅠㅠ...
병훈// 그렇지요-_- 인생은 힘들더군요..
열정// 부산가서 보자-ㅁ-;;
옛옆자리 쎔// 블로그에 무슨 마술을 거셨는지?-_- 댓글이나 방명록 모두, 이름을 계속 입력하란 메시지가 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