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회사에 출근해서 블로그를 열어본 후.. 오른쪽 댓글 리스트를 봤는데...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란 어처구니 없는 댓글이 보였다. 자세히 댓글을 살펴보니, 바로 스팸이었다...ㄷㄷㄷ
차단을 위해 관리자 계정으로 들어갔더니.. 글쎄!!!!!!
무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스팸이 장장 7페이지에 걸쳐 있는게 아닌가.. 대략 70개-ㅁ-

난.. 비록 세계화 흐름에 역행을 하는 짓이긴 하지만..
스팸을 방지하기 위해 순수 외국어 댓글, 방명록 및 트랙백을 제한해왔다.. 그랬더니 어처구니 없게도 마치 번역기를 돌려서 나온듯한 문장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닌가......-ㅁ-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갈수록 지능화되는 스팸이 정말 무섭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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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스팸이 달린 글 중에 "방심은 금물" 이라는 글귀가..
정신차리게 하는군..
나도 방심하면 안되겠다.. ㅎ
이 글 포스팅 하고 나서도 점심 시간 때 보니 7개가 넘게 더 달리더라.ㄷㄷㄷ
그래서 아예 영어로 이름을 쓰면 글을 못 쓰게 막아버렸다.
물론, 잘나가, 키드, 나래, 아카란 등은 열어놨다.
점점, 내 블로그는 세계화랑 멀어지는 것 같다.
나도 저런거 달리던데..;; ㄷㄷㄷ
오늘 접속해보니..내 블로그도 테러 당했군...--;
지난번에 답글달려고 해 보니 아예 안 써 지던데, 이젠 되는건가? ^^ㅎㅎ